2026년 정부 시무식은 오늘(1월 2일)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습니다. 김민석 국무총리가 신년사에서 "2026년은 **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**이 될 것"이라며, 그간의 토대와 계획을 바탕으로 국민께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
총리는 **열린 정부**를 만들기 위해 국무회의·부처 업무보고·타운홀 미팅 생중계 등 국민주권 실천을 강화하고, 청와대뿐 아니라 각 부처의 국정 공개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또한 **현장 중심 정부**를 위해 공직자들이 사회 각계각층을 만나 답을 찾고, **세계에 당당한 대한민국**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하는 외교를 펼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
행사에는 김민석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참석해 국민의례와 국기 경례를 했으며, 시무식 후 신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. 일부 보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시무식 참석도 언급되었으나, 주요 현장 보도는 총리 중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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